SYS

SYS는 대학생 연합 IT 창업동아리 SOPT, 한국 대학생 IT 경영학회 KUSITMS에서 결성된 팀입니다.
대학생을 위한 포트폴리오 기반 팀 빌딩 서비스 TIMMO를 UPF에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Timmo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 한줄 설명 (최대 글자 수 200자)
대학생을 위한 자동 매칭 기반 팀 빌딩 서비스, 팀모
프로젝트 기획 배경 / 왜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나요?
교내, 공모전 등 팀플은 많지만 이 팀플을 하기 위한 팀원을 구하기 어렵다.
자신 주변의 한정된 인맥 외에 다른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어렵다.
프로젝트에 맞는 실력이 있는지 검증할 수 없고, 이것을 요청하는 과정이 번거롭기에 이를 줄인다.
언택트가 일상화 되면서 새로운 사람과의 교류 기회(대학생활, 동아리, 봉사, 스터디, 팀플 등)가 줄어든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원을 구하기가 이전보다 어려워짐. (지인 없음, 온라인 컨택 실패 등)
팀원을 구하지 못할 경우 프로젝트를 포기하거나, 모르는 사람과 랜덤으로 팀을 구성해야 함.
랜덤으로 팀을 구성하게 될 경우 팀원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이 염려 됨.
프로젝트 상세 소개글 (최대 글자 수 1000자)
작성 필요
사용한 디자인, 기술 스택 리스트
작성 필요

프로젝트 결과물

링크
최종 발표 PPT
Github, Figma, Zeplin Link
운영중인 서비스의 SNS 페이지

:팀원 소개

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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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회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
기획: 기능 명세 작성, 와이어프레임 작성
디자인: 팀모, 매칭, 알림 등 디자인
개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초기 세팅 및 xml, 기능 개발, 스프링 초기 세팅 및 API 설계 및 작성
파일 구조 및 리팩토링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려웠던 것
사용성이 좋은 서비스
사용성이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기획의 많은 디벨롭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앱을 릴리즈하는 정도로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였으나 계속 욕심이 생겨 사용성이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와이어프레임을 다시 짜고, 기능 명세를 다시 작성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디까지 현실과 기획을 타협해야 할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개발자 둘 모두 node.js를 다루던 팀원들이였기에 각자 스프링 스터디를 진행했고, 진행상황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초기 세팅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아쉬웠던 것
일정 딜레이
적은 인원, 기획 단계의 디벨롭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일정이 딜레이가 되는 것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차라리 한 2주일 정도를 프로젝트를 위한 기간으로 정한 후, 그 기간 동안 대부분을 구현하고, 나머지 시간에 디벨롭 하는 기간으로 두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개선할 점
일정 관리
12월 기말고사 기간이 끝나고 일주일 간 기획, 디자인을 탄탄히 한 이후로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짧은 작업 기간을 할당하여 집중적으로 프로젝트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슬랙 사용 활성화
체크인 기능을 활성화하여 각자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 어떤 것을 배우고 있는지에 대해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UPF 이후, 앞으로의 계획
프로젝트 1월 마감
1월 마지막 날을 기점으로 모든 기능을 구현하고, 그 이후에 릴리즈를 위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2월 기말고사 이후 12월 21일에 재개 회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앱 등록 후, 운영
2월에 앱 등록이 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운영하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합한 대회나 공모전이 있다면 지원하려고 합니다.
회고에서 나온 Action Item 정리
디자인 완료
안드로이드 자바 기능 개발 및 파일 구조 변경
스프링으로 서버 개발
릴리즈 후, 운영

with UPF 2021FW

UPF 참가 배경

SYS 팀은 SOPT, KUSITMS에서 활동했던 멤버들이 모여 UPF 2021FW에 참가하였습니다.

UPF에서 수행한 과제

Act. 2 과제
Act. 3 과제
Act. 4 과제
Act. 5 과제
Act. 6 과제
Act. 7 과제

UPF 2021FW AS IS - TO BE

AS-IS
UPF_2021FW_SYS_소개자료.pdf
1245.6KB
TO-BE
UPF_2021FW_SYS_중간발표.pdf
1480.3KB

다음 시즌 UPF 멤버들에게 전하는 말

'UPF와 함께 한 F/W 모든 날이 눈부셨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 시즌 더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 팀 안에서 고민이 있을 때 질문할 수 있는 곳,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어 더욱 수월하고 즐겁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F/W 동안 저희 SYS 팀의 느낀 점과 이런 점은 꼭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는 점들을 꼽아보았습니다.
첫번째 UPF 세션 열심히 듣기 & 페어링 활동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UPF에서 하는 토요일 세션을 들으면서 새롭게 배운 것도 많고, 다른 파트들의 고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디자이너 세션을 들으면서 디자이너들의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떻게 레퍼런스를 찾는 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더 배려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 페어링 활동을 통해 우리의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질 수 있는지, 개선할 점을 객관적으로 봐주시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코시국에 사용성 테스트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Lookback이라는 것도 배웠답니다 !
두번째 Pairing 팀원 분들, UPF 질문 채널에 폭풍 질문하기
함께 하시는 Pairing 팀원 분들, organizer 분들에게, upf 채널에 적극적으로 질문하세요. 어떤 것을 물어보면, 해당 답을 주시려고 끊임 없이 함께 찾아보시고, 새로운 답을 내주시기도 합니다. 구글링을 열심히 한 당신 그래도 답이 안 나온다면, 질문할 자격이 충분하다 !
세번째 꼭 필요한 기능부터 만들자
재학생들로 이뤄진 팀이다보니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엔 각자가 과제에, 시험에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저희가 생각했던 앱 릴리즈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UPF가 끝나고도 계속 진행하여 목표를 이룰 예정이지만 프로젝트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UPF 내에 목표하시는 것을 이루시려면, 일정 관리와 최소 기능부터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저희가 아쉬웠던 점들을 말씀드렸던 것 같습니다. UPF를 하는 동안 다른 팀들의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보고, 진행 방식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많이 얻었습니다 UPF S/S 동안에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 저희도 꼭 써보고 싶네요. 재미있게 활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