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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F 2022SS act.2 과제 상세 안내

[과제 안내]
안녕하세요! UPF와 함께하는 프로젝트의 첫 여정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과제는 각 팀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실행 플랜을 설계하기 위한 과제들입니다. 1.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 2. 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는지? 3. 어떤 계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지?
저희가 제안하는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겁니다. 위에 적힌 세 가지 질문에 충분히 답할 수 있는 자료인지 한 번 더 체크해 주세요!
앞으로 여러분이 과제로 공유해 주신 내용은 저희가 포트폴리오외부 소개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UPF 2022SS 팀 정보]에 기록할 예정입니다.
* 아마 이미 서비스를 진행하는 팀들이거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미 과제를 수행하신 팀의 경우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미리 정리되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해당 내용을 조금 더 다듬어서 페어링 시간에 공유해 주세요!
[과제 제출 방법] 페어링 시간에 페어팀과 공유될 수 있는 NOTION, Google Docs, PDF, 기타 링크로 두 번째 활동 날짜인 3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까지 Discord 팀 페어링 채널에 올려주세요. 제출된 자료는 페어링 시간에 페어팀과 이야기하는 소재가 되므로 신중히 작성해 주세요!
* 관련 문의는 언제든지 upf-question 채널에서 받고 있습니다. 사소한 거라도 괜찮으니 편히 질문해 주세요!
[과제 상세]
1. 팀 프로젝트 정보를 팀 페이지로 옮기기 (필수) 간단하지만 어려운 과제를 전달 드립니다! act.1 과제로 부탁드렸던 자료를 [UPF 2021SS Dashboard의 팀 페이지]로 옮겨 적어 주세요. 저희가 각 팀 페이지 별로 포맷을 정해두었습니다. 이 폼에 알맞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UPF에서 관리하는 팀 페이지는 활동 기록용도입니다. 팀이 별도로 사용하시는 대시보드는 그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해요~!
* 과제 수행 Tip: 이전시즌 [팀 정보]의 'UPF에서 수행한 과제' 탭을 확인하면 과제 족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타겟 정하기, 페르소나 만들기 (선택) 프로젝트로 구체화 중인 서비스를 어떤 사용자들이 사용하게 만들 것인지 고민하고 타겟을 설정해주세요. 나아가 타겟군에서 가상의 인물을 만들고 구체화해서 페르소나를 정리해주세요. * 페르소나란?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목표 인구 집단 안에 있는 다양한 사용자 유형들을 대표하는 가상인물 https://ko.wikipedia.org/wiki/페르소나_(방법론)
3. 요구사항 명세서 작성 (선택) 요구사항 명세서는 영어로 Requirements Specification,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Software Requirement Specification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세밀하게 따지면 조금씩 다르지만, 현업에서는 PRD라고 자주 부릅니다. 디테일하게 작성해 팀원들 모두 명세서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는 리소스 때문에 전문 PM이 아닌 이상 현업을 겸하는 리더가 그런 문서를 작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과제로는 간단한 PRD의 형태로 아래 테이블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해봅니다.
Default view
Search
PRD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유저가 사용할 기능
상세내용
우선순위
COUNT1
4. 요구사항 정제 (선택)
앞서 정의한 프로젝트의 PRD에서 "Core기능 5가지"를 한번 더 살펴보고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Core 기능 구체화 -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인가요? - 어떤 형태와 모습을 띄고 있나요? -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중요한가요? - 소요되는 리소스(시간, 인원)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난 뒤 우선순위를 정해주세요. 기존에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Core기능을 도출했더라도 재평가하실 수 있습니다. 구현해야 하는 기능을 명확히 하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프로젝트의 목표와 팀의 목표에 맞는 방향인지 면밀히 점검할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요구사항 정제 관련 참고자료 - 도전적 목표, 전사적 Align, 투명한 공유 - 구글의 조직구조 관리, OKR 사례로 알아보기요구사항 정제와 OKR은 살짝 결이 다르지만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있어 긴밀한 관계이므로 포함시켰으며(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목표, 구현해야 하는 기능의 명분), 향후 더 살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5. 일정 산출 및 간트차트 작성 (필수)
간트차트는 프로젝트의 일정 관리를 위한 바 형태의 도구입니다. 실무에서도 전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보기 위해서 자주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정제한 "Core기능 5가지" 간트차트를 작성해보며 공수를 예측하는 연습을 해봅니다. Notion의 Timeline을 이용할 수도 있고, Github을 사용하는 오픈소스라면 Zenhub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툴은 다양하고, 정답은 없으니 팀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꾸준히 일정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